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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미호키티의 아기자기 세상 ♡</title>
<link>http://www.mihokitty.com/index.php</link>
<description>mihokitty_blog</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3 Dec 2008 17:40: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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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연말연시를 따뜻하게 보내세요~!</title>
<link>http://www.mihokitty.com/index.php?pl=658</link>
<description><![CDATA[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www.mihokitty.com/attach/1223/081223172658984713/989610.jpg" width="520" height="508"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너무나 간만의 업뎃이네요^^이러다가 계절별로 인사하는건 아닌지...쩝)<br />
또다시 올 연말도 연말같지 않아서 다음주가 새해라는 실감이 나지 않네요.<br />
역시 마음이가 생겨서 더더욱 정신없어서 그런지도^^<br />
송년모임도 다들 검소하게 한다는데...미호키티식구들은 작년에 이어<br />
버섯돌이의 친구식구들과 조촐한 모임을 가진답니다^^<br />
올해는 식구들이 늘어서(연초연말 아기들이 줄줄이^^) 정신없는 모임이 될것 같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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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제 작은 선물을 받아보신분들은 이 그림이 재활용이라는걸 눈치채시겠지만 이해해주세요~~ㅠ0ㅠ 그래도 칼라가 들어갔어요^^ㅎㅎ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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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말연시느낌이 덜한게 저만의 기분은 아닌듯한데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2008년을 마무리 할 수 있으시길~~!! 내년엔 다들 대박나세요~~~!<br />
(그나저나 산타할아버지 선물은 뭘까나?)]]></description>
<category>혼잣말</category>
<category>일상으로 GOGO!</category>
<author>mihokitty</author>
<pubDate>Tue, 23 Dec 2008 17:40: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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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베트남 해변마을 무이네(Mui Ne).....</title>
<link>http://www.mihokitty.com/index.php?pl=657</link>
<description><![CDATA[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www.mihokitty.com/attach/1118/081118224036793257/022955.jpg" width="520" height="347"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지난번 북부쪽 하노이,하롱베이와 산간지방 사빠,중앙쪽의 호이안에 이어 이번 여행에서는 남부쪽 호치민을 중심으로 산간지방 달랏과 해변마을 <font color="#003366"><b>무이네</b></font>를 다녀왔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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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이 너무 많고 일일이 올리기도 힘들어서 일단 해변휴양지인 무이네만 살짝....<br />
첫날은 조금 작은 리조트에 묵었고 둘째날 발품팔아서 여기저기 찾다가 좋은 리조트를 발견하여 묵다보니 럭셔리기분을 만끽하였답니다^^<br />
마침 해변에서 현지인들이 열심히 그믈을 끌어올리고 있는데....<br />
미호키티눈에 들어온 귀여운 녀석!! 열심히 물고기가 걸린 그믈을 끌어올리고 있더라구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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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www.mihokitty.com/attach/1118/081118224036793257/585588.jpg" width="520" height="425"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보통 해변쪽으로 <font color="#D41A01"><b>나짱</b></font>을 사람들이 많이 가는데 조용한 해변도시쪽을 선택하게되었지요.<br />
열심히 일하던 치민이를 입양하여 바바바맥주(베트남산 333맥주)을 마시며 입양축하 건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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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키티와 버섯돌이가 묵었던 블루오션리조트에는 프라이빗비치가 있어서 느긋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br />
올해초 리모델링식으로 새롭게 변신을 하여 고급리조트느낌을 낸 블루오션리조트(Blue Ocean Resort)....깔끔하고 산뜻! 그리고 역시 해변리조트는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하거나 마사지를 받는 즐거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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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귀염둥이 베트남테디베어는 호치민의 샵에서 데리고 온 아이에요^^ 발바닥에 사이공이라는 자수가 있는데 미호키티에게서 치민이라는 이름을 받았답니다~!)]]></description>
<category>미호키티와 함께 떠나요</category>
<category>여행은 즐거워!</category>
<author>mihokitty</author>
<pubDate>Tue, 18 Nov 2008 22:57:0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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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스스로 잘하는 마음이!....가 될까나?</title>
<link>http://www.mihokitty.com/index.php?pl=656</link>
<description><![CDATA[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www.mihokitty.com/attach/1102/081102000310607575/411829.jpg" width="520" height="642"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이제 8개월에 접어든 마음이.<br />
비슷한 또래보다 좀 늦다보니 아직 배밀이도 안하고 혼자서 앉아 있는것도 잠시고 이도 아랫니 사알~짝 보이기만 하고,이유식도 하루에 한번 먹을까 말까고....휴우~~!<br />
하지만 언젠가는 다 할줄 알겠지요^^느긋하게 기다려야지~!(흐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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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저녁에 동네 파이집에 갔다가 미호키티와 버섯돌이만 먹고 마음이는 구경만....왠지 먹고 싶어하길래 좀 더 크면 먹을 수 있다고 타일르고^^<br />
아직 혼자서 의자에 얌전히 앉아 있지는 못하지만 빼꼼히 내미는 얼굴이 귀여워요^^(아~~고슴도치 몇마리 키우는건가~!!)]]></description>
<category>maumi story</category>
<category>미호키티 카툰</category>
<author>mihokitty</author>
<pubDate>Thu, 13 Nov 2008 00:03: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엄마! 나 비뚤어 질테야~~~!!</title>
<link>http://www.mihokitty.com/index.php?pl=655</link>
<description><![CDATA[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www.mihokitty.com/attach/1102/081102000101473749/444510.jpg" width="520" height="407"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하하하^^ 주머니에 손을 넣으니 완전히 꼬마깡패네요^^<br />
볼따구니도 두툼~한것이....하지만 나중에 커서 저런 행동은 안해주었으면 하는 바램^^<br />
미호키티와 버섯돌이가 올바른 길로 인도를 해야지~~교육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description>
<category>maumi story</category>
<category>미호키티 카툰</category>
<author>mihokitty</author>
<pubDate>Sun, 09 Nov 2008 00:01: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살인미소에 녹아내립니다^^</title>
<link>http://www.mihokitty.com/index.php?pl=654</link>
<description><![CDATA[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www.mihokitty.com/attach/1101/081101235552798625/421360.jpg" width="520" height="428"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이젠 미호키티홈이 마음이 육아홈이 되버린지도 꽤 되었습니다^^ㅎㅎㅎ<br />
그래도 이렇게 올리는 마음이의 사진을 보고 지겨워하지 않으시고 이뻐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겠네요^^.............<span style="color:#202020;background-color:#FAFFA9;padding:3 1 0 1"><b><font color="#D41A01">그래도 귀엽지요?ㅋㅋㅋ</font></b></span><br />
미호키티보다 버섯돌이가 더욱 마음이를 잘봐주다보니 엄마보단 아빠를 더 보고 웃는듯한 느낌이 드는건 나의 착각일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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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의 애마가 겨울장만을 했어요~풋머프를 장착을 하는 바람에 추운날씨에도 따따~~하게 스토케를 탈 수 있답니다.<br />
그런데 이거 너무나 따뜻해보여서 성인용으로 있으면 장만하고 싶은 심정.......<br />
좀 화려하긴 하겠지만^^(집안에서 이거 속에 쏘옥 들어가서 자면 난방비 덜들텐데...ㅎㅎㅎ)]]></description>
<category>maumi story</category>
<category>미호키티 카툰</category>
<author>mihokitty</author>
<pubDate>Thu, 06 Nov 2008 01:55:5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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