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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4일 설때의 마음이의 완벽한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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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설때 미호키티식구들은 KTX를 예매해놓는 바람에 편안하게 시댁에 다녀올 수 있었지요^^
올 설연휴는 주말이다보니 예전보다 훨씬 빠르게 지나간듯해요. 아침부터 부지런히 준비하여 차례를 지냈습니다.
사실 작년 설때도 저 옷을 입었었지만 이젠 슬슬 꽉끼고 작아진듯...세월이 빨라요~!
미호키티시댁의 차례는 남자들만 들어가서 절을 하는 관계로 마음이까지 들어갈 수 있어요.ㅎㅎㅎ
친정 설 차례때 절하는 것을 배워서 그런지 제법 잘하더니 반절하는것도 꾸벅!하지 뭐에요~!
버섯돌이가 장난으로 술을 살짝 먹였지만....마음이가 물인줄 알고 달라고 아우성쳐서 조금 주었다고 하네요^^ㅎㅎㅎ(뭐~그 후는 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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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으로 GOGO! - 하루하루 |
10/02/19 21:02 | reply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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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부... | 10/02/20 22:23 | 답글 | 삭제
캬~하! >ㅂ<
벌써 세배도 할 줄 알고... 분명 세뱃돈은 엄마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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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hokitty 10/02/21 16:10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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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거걱......쉬잇!!>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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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다방 | 10/02/22 09:23 | 답글 | 삭제
ㅎㅎ 제 친구도 이번에 아들 세뱃돈 다 챙겼다하더군요 ^^ 저도 이번에는 왠지 다들 세뱃돈을 주시는 바람에 어쩔수없이 받긴했는데 결국 한라봉 1박스씩 다 돌려서 적자났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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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hokitty 10/02/22 13:59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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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궁~작년 세뱃돈은 챙겼지만 올해는 통장에 넣었으니 나중에 뭐라하지 않겠지요^^새뱃돈받고 선물도 돌리다니~~대단대단^^미호키티는 입 싸악~~씻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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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셜리 | 10/02/25 23:51 | 답글 | 삭제
저도 울 수닝 세뱃돈 저금해주려고 모아놨는데
아직 통장을 못만들었네요
도장을 아직 안만들어서요
애기는 왜 본인이가도 통장을 안만들어줄까요?
본인인데요
제가 신랑한테 애기 직접 델꼬가서 지장찍으면 안되나?라고했다가 어이없는 표정으로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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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hokitty 10/02/26 14:56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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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랬었군요~전 마음이 탯줄도장을 만들어주었었기에 도장가져가서 제가 만들어주었찌요^^(적금과 함께 자유입출금으로^^)
그러고보니 애기는 본인이 가도 안되는군요^^저는 10살때 처음으로 제가 가서 통장을 만들었는데 그당시엔 거금 천원을 넣어서 기뻐했답니다^^
그런데 지장은 재밌네요^^아무래도 본인이 의사결정을 못하면 소용없는걸까나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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