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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teae19 : 10/09/02 10:26  | 답글 | 수정 | 삭제

정전이에요..!! ㅎㅎㅎ
라고 하면서 이건 어떻게 쓰느거냐.. 하시겠지만..
집만 정전이고 회사는멀쩡.. ㅠ ㅠ

그나마 회사 전산은 다운되어서 일은 안하고
인터넷만 하고 있네요 ㅋㅋㅋㅋㅋ 하하하하하
근데 회사근처 아파트 단지가 모조리 정전이라
전화는 빗발치고.... 힘드네요..

오늘 하루가 기~~~~일 것만 같네요
바람이 너무나 세게 부는 통에
잠도 잘 못자서.. 엄청 졸려요.. ㅎㅎ

어제 처음으로 간 영어학원은 정말 눈돌아갑니다.
ㅎㅎㅎ 오랜만에 공부할려니 힘드네요 체력소모가 장난 아니에요
이번달로 그만두는 건 아니련지.. ㅎㅎ

암튼 내일까지는 비가 온다고 하네요
외출할땐 특히 조심하시구..!! 또 봐요^^
 

mihokitty : 10/09/02 18:38   | 수정 | 삭제
  우와~~정전...그나마 미호키티네는 괜찮답니당~~!!
그래도 새벽에 계속 소리가 나서 문을 열심히 닫았지만 에어컨홈통을 역으로 바람이 들어와 방안에 북치는 소리처럼 시끄러워서 제대로 못잤어요....ㅜ_ㅜ
마음이가 깰것 같아 걱정을 했는데 오히려 갑자기 "우히히~!"거리면서 웃는 소리가 들리더니 계속 잤어요.....-_-;(좋은 꿈을 꾸고 있는건지...)
버섯돌이도 잠시 중간에 깼지만 도로 쿨쿨 코까지 골면서....
결국 미호키티만 바람이 그칠때까지 멍~~~!!아침엔 관리실에서 아파트지붕루프가 떨어져 날라다니니까 2시간동안 외출을 삼가하라는 방송이 들리고...
걱정이 되었지만 점차 날이 좋아져서 점심땐 무사히 바부군도 올 수 있었지요^^
까까머리 바부삼촌과 마음이는 같은 레벨(?)로 잘 놀았다가 결국 졸려워 지친 마음이가 "삼촌 가~!"하면서 쫒아내면서 끝났습니다~~!!ㅋㅋㅋ
다음에 다 함께 만나용~~~!!

바부... : 10/09/02 19:50   | 수정 | 삭제
  사건의 개요.

바부...는 마음이의 토마스를 인질삼았다.
그 사실을 안 마음이는 추격을 시작했고,
바부...는 마음이의 추격을 피해 토마스를 옮기고 옮겼다.

마지막에 바부...는 포도씨를 씹으며 토마스를 먹어버렸다고 말하며
마음이를 속이게 되고, 이에 낙담한 마음이는 지친 몸과 영혼으로
토마스를 그리며 울부짖는다.

.....

뭐... 이런 추리 서스펜스 스릴러의 등장인물로 놀았어요. ( ' ')a

(마음이를 괴롭히는데에 맛들린 1인...)

아우...맛난 것만 먹고는 마음이랑 실컷 놀다오기만 했네요. @_@



 cuteae19 : 10/08/30 08:42  | 답글 | 수정 | 삭제

아무래도 이번에도 저는 같이 하지 못할 것 같아요
영어학원 등록해서 월수금은 영어학원가는데
이번주는 화, 목 계속 약속이거든요

담주도 목요일은 약속이 있고..
아무래도 저는 빼셔야할 듯 하네요..ㅠ ㅠ

휴가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마음이가 물놀이를 잘 즐겨주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겠어요
조금 더 크면 더 잘 놀수 있지 않을까요?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ㅎㅎㅎㅎ

주말내내 비가 내려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또 생각해보니 토요일날 서울타워 다녀왔네요
아무것도 하지 않은 건 아니네요 ㅋㅋ
날이 흐려서 사람이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관광객(이 사람들은 원래 일정이니 어쩔수 없을테지만..)과
그냥 구경 온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네요
역시나 명소는 명소랄까??? ㅎㅎㅎ

어제는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기만 했더니 몸이 더 피곤한듯하네요
월요일 잘 보낼 수 있으려나?? ㅠ ㅠ
이제 9월입니다.. 아직은 더운 9월일 듯 싶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mihokitty : 10/08/30 20:55   | 수정 | 삭제
  에공~~~아쉬워라~~~!!!
바부군에게선 아직 연락이 없는데....
마음이 보러라도 미호키티네로 올라나?

서울타워는 예전에 몇번 올라간 후엔 요즘은 남산산책로돌기^^
명동에서 남산산책로까지 투명엘레베이터가 생긴 후에 접근성이 좋아서 가는 일이 자주 생겼어용~~!(그전엔 한국관에서 넘어가다보니 힘들어서....)

이제 9월....가을옷도 나오기시작하는데 날은 아직도 더운지....
화이팅~~~!!



 안인숙 : 10/08/29 08:27  | 답글 | 수정 | 삭제

사랑하는 현규야 엄마 아빠랑 많은 추억을 만들어라

이다음에 추억을 더듬으면서 살면 행복하겠지 사랑한다
 

mihokitty : 10/08/29 20:59   | 수정 | 삭제
  네~~이번에 좋은 추억을 위하여 다녀왔습니다^^
어느정도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물놀이를 의외로 좋아하지 않아서 안타까웠지요.
내년정도면 많이 좋아할지....저희도 물놀이보단 뒹굴뒹굴 쉬다오고 먹다왔어요^^ 감사합니다~!



 바부... : 10/08/27 22:45  | 답글 | 수정 | 삭제

휴가를 2일 앞둔 지금...

심정이 참 복잡하네요.
해야 할 일도 많이 남아있고,
하지 못한 일도 많은데...

그래도 쉬긴 쉬어야죠. 휴가인데... ㅇㅅㅇ;;;

남은 2일간 열심히 일할 생각입니다.

수요일? 목요일? 월요일에 휴가나가서 연락드릴께요. ^^/
 

mihokitty : 10/08/28 15:51   | 수정 | 삭제
  바부군~~이제 휴가가 얼마 안남았넹^^
월요일에 휴가나와 알려주~~!
수요일부턴 월말지난 월초니까 덜바쁘겠징?
아무래도 이번에도 미호키티네에서 보게될지도^^
마음이를 맞길 상황이 안되어....-_-;;



 스컬리 : 10/08/27 10:58  | 답글 | 수정 | 삭제

까페글 읽다가 요며칠 미호키티님 새글은 없네?에 생각이 닿다보니
여행을 가신다고 하셨더라구요. 그제서야 생각이 난거예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세요?
이는 잘 조치하고 가신거죠?

저는 지금 광화문 교보문고에 가려는 참이예요.
오늘 정식개장날이라 사람이 미어터지게 많겠죠?
프리오픈 초대장이 왔던걸 좀전에서야 봐가지구 쾌적하게 방문할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시장바닥같은 난리통을 겪게 생겼어요. 휴...벌써부터 고단해.ㅠ,ㅠ
그래도 좋아하는 책 갖고 가서 꼭 그 작가의 친필을 담아오겠다는 일념으로 꿋꿋이 가보겠습니다.

여행 마지막날까지 아낌없이 즐거우시고, 화요일에 만나요~ ^^

 

mihokitty : 10/08/27 22:44   | 수정 | 삭제
  스컬리님~~~잘다녀오셨나요?
어찌 바뀌었을지 궁금하네요~~~!사람 무지 많았겠다....
전 한가한 평일에 가봐야겠네요^^그래도 9월달에 새 책과 교재살려고 사람들이 많이 몰릴려나?
이는.....그냥 갔어요^^ 예전에 땜질한 부분의 옆이가 깨졌더라구요....그때도 그래서 바쁘다보니 몇일 두다가 갔었던 기억이...
아부지에게 보여줬더니 역시 다녀오고 보자고 하시네요^^
여행후기도 홈피에 올려야하는데 여행지에서 전 지난번 오사카여행 정리하느냐고 호텔방에서 집필중이었습니다^^ㅎㅎㅎ

화요일에 가져갈 숙제해야하는데~~~~~꼬르륵......

스컬리 : 10/08/28 14:09   | 수정 | 삭제
  여행가서 여행후기 집필하신거네요. ㅎㅎㅎㅎㅎ
암튼 두 후기 모두 기대할께요.
이는 위급한게 아닌것 같아 다행이고요.

교보엔 사람이 아주~ 발디딜틈도 없었어요.
상전벽해처럼 드라마틱하게 바뀌진 않았고, 조금조금씩 달라졌는데
와~좋다아~ 이런 느낌까진 안생겼어요. 예전 분위기에 정이들어 그런가봐요. 일서는 오히려 규모가 좀 축소됐다싶었어요.
서점 다녀오는 길에 신촌에 약속이 있어서 갔었는데 때마침 내린 물폭탄에 완전 홀딱 젖었지뭐예요. 우산쓰고 있었는데도 아무 소용 없었어요. 한치앞이 안보여서 차들도 멈춰서있고 그랬답니다.
집안에서 그 무지막지한 비를 봤다면 낭만적이라고 좋아서 팔짝팔짝 뛰었을텐데ㅎㅎㅎ

저도 이제 청소를 하고 숙제 시작하려고요. ^^

mihokitty : 10/08/28 15:49   | 수정 | 삭제
  아~~부러워라~~숙제하시는군요~~전 아직 할 상황이 못되어....
오사카여행기는 아직 올릴려면 좀 있어야하고...ㅎㅎㅎ
교보의 일서코너가 줄어들었다고하니 아쉽네요...그전엔 꽤 커서 다른데보단 일서는 교보에서 꼭 보았었는데...

어제 비가 갑자기 많이 왔었나봐요?저희 부모님도 역에서 내리자마자 많이 내려서 빈집인 미호키티네로 들어가(바로 역앞이거든요^^)우산가지고 집으로 가셨다는...ㅎㅎㅎ 작은 우산 하나가 있으셨지만 속옷까지 젖으셨데요~!
근데 저흰 늦게와서 그런지 비가오는걸 못보았네요^^
암튼 화요일에 뵈요~~~카페에서도 자주 보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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